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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시 순서별 기도
내역(일반묵주기도와 9일묵주기도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1&2 : 성호경, 사도신경 [9일 묵주기도시] : 성호경, 성모송(1번),
청원의 기도1(또는 감사의 기도1), 사도신경
3 : 주님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동일
4~5 : 성모송(3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기도는 앞과 동일 *추가부분 : "저는 눈같이..."
6 : 신비 1단, 주님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동일
7~8&9 :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기도는 앞과 동일 *추가부분 : "저는 눈같이..."
10 : 신비 2단, 주님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동일
11~12&13 :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기도는 앞과 동일 *추가부분 : "저는 눈같이..."
14 : 신비 3단, 주님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동일
15~16&17 :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기도는 앞과 동일 *추가부분 : "저는 눈같이..."
18 : 신비 4단, 주님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동일
19~20&21 :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기도는 앞과 동일 *추가부분 : "저는 눈같이..."
22 : 신비 5단, 주님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동일
23~24&25 :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9일 묵주기도시] : 기도는 앞과 동일 *추가부분 : "저는 눈같이..."
26 : 성모찬송 [9일 묵주기도시] : 신영성체의 기도, 청원의 기도2(또는 감사의
기도2), 성모송(1번), 성모찬송, 1&2 : 성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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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격월간지 [마리아] 2005년11.12월호 통권134호 26쪽~29쪽까지
실린 내용을 발췌, 요약한 것입니다.
저자
: 파울 바데('디 벨트'지 현 로마 특파원으로 이 글은
2002년 예루살렘 특파원일 때 기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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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에 대한 적합한 시간은 '언제 어디서나'이다.특히
곤경에 빠졌을 때 바로 그 때가 묵주기도를 드릴 때이다. 2002년10월16일
교황 요한 바오로2세는 로마에서 "묵주기도의 해"를 선포했다.
햇살이 훤히 비치던 오후였다.그 날 그는 묵주로 바치는 염경기도가
다시금 교회 안에서 제자리를 찾도록 했다.
몇 세기만에 그가 드디어 네 번재 묵주기도를 추가함으로써
묵주기도의 구조가 결정적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것이다. 묵주기도를
하는 동안 150번의 성모송을 바쳐야 하기 때문에 묵주기도는 모든 수도자들이
매일 기도하는 150장의 시편에 비유되어 수세기 전부터 "백성의
시편"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2002년10월 이후 묵주기도의 새로운 신비는
4대 복음서를 떠오르게 한다. 그 것은 원자폭탄과 같은 큰 내적 도약이다.
이제야 비로소 묵주기도는 완성되고 완벽해 보인다. 교황은 묵주기도를
"우리 삶의 구원을 위한 가장 적합한 도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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